토스는 성공은 다 실패에서 시작한다고 믿는다.
현재 토스가 제공중인 서비스: 200개
그렇다면 토스가 출시했다가 사라진 서비스는? 800개
밖에서 봤을 땐 전부 잘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무식할 정도로 실패한다. 백조처럼 물밑에서 엄청난 노력이 있다.
토스대부는 신용과 대출을 다루는 서비스인데, 문제가 발생하여 탈퇴자가 매우 많이 생겼다.
토스에게 임팩트가 컸던 실패이다.
간편결제 서비스 토스페이가 잘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.
“잘키워봐” 한마디에 시작을 했지만 성과가 나오지 않아 멘탈이 흔들리고 있었다. 5,6개월 동안 어려웠고, 조언도 독이 되었다. 내가 무슨 기여를 할 수 있지? 라고 고민했다.
이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