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인 정신

개발을 하다보면 안좋은 코드와 사용자 경험을 처리하는 경우들이 있다. 이런 냄새나는 코드들을 덮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고치기 위해 노력한다.

이 정도는 그냥 넘어가시죠 vs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?

토스의 코어밸류

Go the extra-mile

토스의 웹뷰

웹뷰 로딩 속도를 줄이기 위해서 서버사이드 렌더링을 도입하고 사용해서 처리를 했다.

토스의 약관

사용자가 내용에 이해하지 않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약관 화면을 만들었다. 그 결과 동의율이 63% 까지 상승했다.

매일 쌓이는 1%의 개선

$1.01^{365} = 37.8$

매일 1%의 개선이 쌓여 37배의 개선이 된다.